共感地帶
by 이체니
요즘
1. 바쁘다..
2. 바빠서 내가 하는 업무중에 몇가지를 빼기로 했다..
3. 회사가 입사할 때보다 커져서 채용이 늘고 있다. 그에 따라서 나의 채용스킬도 향상되는 중..  
4. 새로 들어올 사람에게 넘겨줄 일이 생기면서 나의 업무가 줄고 좀더 전문화되었다.. 잘난 사람들안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나를 다그치는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5. 이번주 월화수에는 직무관련교육을 수강했다, 공부만 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6. 자격증을 따보기로 결심했다. - 다음달 중순 부터 학원다닐예정... 5개월이면 2개는 딸수 있을 것 같다.
7. 영어 외에 중국어와 일본어에 동시에 도전해 볼까 고려중이다.
8. 쌓이고 밀린 업무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해져서 때려칠 생각을 했지만 현재는 긍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힘쓰는 중이다.
9. 나를 변화시키고자 노력중이다.
10. 세상을 보는 관점이 변했다고 생각이 든다. "이상이 언제나 현실이 될 수는 없다." 하지만 난 꿈 꾸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11. '소중함'이라는 것에 대하여 다시 생각하고 느낀다. 
12. 독서를 하고있다.. 5페이지 읽을까 말까 하지만 꾸준히 하는 내가 참 좋다.
by 이체니 | 2008/02/28 20:18 | murmur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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